사용자 가이드
PDF 북마크
대부분 PDF 뷰어는 '북마크'를 지원합니다. 이제 에스프레소북으로 만든 PDF 파일에는 목차가 '북마크'로 들어갑니다.
워드파일을 이용해 새 책 만들기
워드 파일을 가지고 새책을 만들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 책 만들기 메뉴를 선택하고 [고급] 버튼을 누르면 숨겨진 메뉴를 열고 미리 MS 워드로 써 놓은 docx 파일을 선택합니다. 제목을 입력하고 약관동의후 [책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docx 형식의 파일이면 가능하며 이미지도 함께 업로드 됩니다만 다음 규칙을 꼭 지켜주셔야 내용이 제대로 책에 추가됩니다. 장(챕터)에 해당하는 내용은 '헤더1' 스타일로 지정되어야 한다. 절(섹션)에 해당하는 내용은 '헤더2' 스타일로 지정되어야 한다. 아직 본문내 이미지 삽입이 안되어 들어오는 부분이 옥에티로 남아있습니다만 곧 이 부분도 개선할 예정입니다. 이제 MS 워드로 쓴 글을 가지고 쉽게 책 만드세요.
pdf 가져오기
PDF 문서에 들어있는 글과 그림을 한번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기존에 만들어 놓은 PDF 문서가 있다면 가져오기 > 파일 > 파일타입에서 'PDF' 선택하고 파일 업로드 PDF에 들어있는 텍스트는 장이나 절로 만들어 지고, PDF 안에 들어있는 이미지는 따로 추출해서 업로드해 줍니다.
제목 따로, 본문 따로
글을 수정하는 에디터에 몇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목과 본문 영역을 분리했습니다. 툴바,사이드 색상과 아이콘을 조정했습니다. 글자수를 보여줍니다. 기존에는 한 영역에서 본문과 제목을 수정해야 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목과 본문의 구분이 되지 않아 책에 제목이 누락되거나 잘못된 스타일이 적용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장기적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목과 본문 영역을 분리했습니다. 기존에 책쓰시던 분들은 본문에서 제목을 지워야 책을 만들었을때 제목이 2번 나오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책을 쓸때 거슬리지 않도록 툴바,사이드바 색상을 조정했습니다. 포커스 라이팅을 위해서 계속 다듬어 갈 생각입니다. 소설을 쓰는 분들은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글자수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요구가 있어서 글자수를 에디터 오른쪽 하단에 추가했습니다. 실시간으로 글자수가 계산되어 보입니다.
docx 가져오기
책쓸때 MS 워드(*.docx)  많이 사용하시죠. 글도 쓰고, 이미지도 넣고, 표도 그리기 편하니까요. 이에 워드 파일도 쉽게 가져올수 있습니다. 책쓰기 > 가져오기 > 파일 > docx 파일 선택 이전까지는 텍스트만 가져왔는데 이제는 텍스트와 표는 내용으로, 이미지는 따로 이미지로 업로드 됩니다. 워드로 쓴 글 한번에 추가하세요.  
목차가 아닙니다
책 목차처럼 보이시나요? 아닙니다. 장과 절을 추가하는 페이지입니다. 정말 목차를 정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도록 화면을 구성해 봤습니다. 제목으로 많이 사용하는 명조체를 썼습니다. 장과 절간에 글꼴크기를 다르게 했습니다. 절간의 선을 없애 그룹으로 보이도록 했습니다. 내용과 혼동되지 않도록 글의 앞부속,뒷부속을 구분해서 표시합니다.  
책쓰기 따라해보기
직접 책을 만들고 쓰면서 에스프레소복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책을 만듭니다. 제목: '화가 이중섭을 찾아서' 부제: 식민지와 분단의 시대를 넘어 오늘로 '전자책 약관'에 동의하고 에디터는 '웹에디터'를 선택한 다음 [책 만들기]를 누릅니다. 2 커버를 변경합니다. 아래 이미지 파일이름은 cover.png 입니다. 다운로드해서 커버를 변경해 보세요. 디자인 > 커버 > 커버 변경 3 목차를 정의합니다. 책쓰기 탭에서 다음과 같이 목차를 정의해보겠습니다. 첫번째 레벨은 '장'으로, 두번째 레벨은 '절' 로 추가하면됩니다. 비운의 화가 식민지 시대 전쟁의 시대 살아있는 이중섭 이중섭 미술관 구글두들 책으로 만나는 이중섭 모두의 재산 장을 선택하고 오른쪽 컨텍스트 메뉴에서 '예상페이지수'를 선택하면 페이지수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비운의화가 20, 살아있는 이중섭 30 으로 입력합니다. 예상 [...]
데모 영상
에스프레소북으로 책쓰기를 먼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링크를 누르시면 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저자되기 책 만들기 목차 정의 글쓰기 마크다운 에디터로 글쓰기 이미지 추가 파일 가져오기 표지 변경 테마 미리보기 전자책 파일 내보내기
책쓰기 편한 에디터
책쓰기 편한 에디터를 만들기 위해서 조금씩 조금씩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글꼴 크기를 14 pt -> 12 pt 줄이고 장평과 자간을 조금씩 다듬었습니다. 책쓰는 분위기를 좀 더 느낄수 있게 왼쪽 상단에 커버도 추가했습니다. 글을 쓰다가 바로 전자책으로 만들어 볼수 있도록 전자책 만드는 아이콘도 왼쪽 목차 보기 밑으로 배치했습니다. 책을 쓰시다가 불편한 부분, 이상한 점 발견하시면 제보해주세요. ^^
목차를 보면서 글쓰기
원고를 쓰다보면 목차를 왔다갔다 하면서 글을 쓰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제 글쓰기 창에서 원고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 창 > 왼쪽 목차 보이기 아이콘 클릭 글쓰기에 집중하고 싶을때는 보이지 않도록  X 아이콘으로 닫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