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북 책은 어떻게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하루를 책으로 만드는 앱 하루북입니다.

오늘은 하루북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보여드리려고 해요.

하루북은 32페이지부터 365페이지까지 다양한 페이지수의 책을 만들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 32페이지 책은 가운데를 철심으로 박는 중철제본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48페이지 책은 책 날개와 면지가 없는 무선제본입니다. 책등이 얇기 때문에 책등에 제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64페이지 책부터는 책 날개면지가 들어갑니다. 책 날개 아래에는 하루북 프로필 정보가 들어갑니다.

표지를 넘겨보면 노란색 면지가 한 장 나옵니다. 면지란 표지와 속장 사이에 들어가는 종이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한 장, 마지막 끝에 한 장 총 두 장이 들어갑니다. 면지 다음에는 제목과 하루북 로고가 있는 ‘속표지‘가 들어갑니다.

모든 책의 첫번째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는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지은이, 펴낸곳, 제작일, 인쇄소의 정보가들어갑니다.

 

하루북 뒤표지입니다. 모든 하루북의 책의 뒤표지는 흰 바탕에 로고가 들어갑니다.

 

64페이지부터 책등에 제목이 들어갑니다. 오른쪽부터 32페이지, 48페이지, 64페이지, 128페이지, 256페이지, 365페이지입니다. (*86페이지 없음)

 

내지 하단에 다음과 같이 쪽번호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경우 작업 메모에 남겨주세요.

지금까지 하루북 책의 구성을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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