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북으로 나만의 시집 만들기

안녕하세요 하루를 쓰면 책이 되는 하루북입니다.

오늘은 하루북으로 만든 시집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루북 책 중에 시집처럼 ‘글’이 많이 들어가는 책이 있는데요, 나의 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팁1) 한 면에는 글, 다른 면에는 어울리는 사진을 넣어보세요.

글이 많을 때는 오히려 흰 바탕에 글만 있는 것이 더 깔끔합니다. 한 쪽에는 글만, 한쪽에는 사진만 넣어서 나만의 감성을 표현해보세요. 가로 사진은 위 아래 여백을 두고 만들 수 있습니다. 세로 사진의 경우에도 사방에 여백을 두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하루북에서 쓴 글을 보여드릴게요. 먼저, 자유 템플릿에서 사진을 불러옵니다. 원래 비율이 가로가 긴 사진입니다. 크기를 키워 화면을 꽉 채워보았습니다. 중앙에 정렬해서 저장하면, 사진 넣기 끝입니다.

 

팁2) 분위기에 맞게 배경색을 바꿔보세요.

계속 흰 바탕에 검은 글씨만 넣다보면, 변화를 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하루북의 배경색 바꾸기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사진이나 글과 어울리는 배경색을 넣으면, 한층 더 눈에 띌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 중 팔레트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여러 색상이 뜹니다. 그 중에서 노란색을 선택해보았습니다. 색상 아래에 있는 바를 좌우로 움직여보세요.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바탕색을 회색으로 설정한 글입니다. 옆에 있는 그림과 어울릴 만한 색으로 선택했습니다. 글자색이 잘 보이지 않아서, 흰 색으로 변경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루북으로 나만의 시집 만들기였습니다.

다음 번에는 시집 만들기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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