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북으로 나만의 시집 만들기2

안녕하세요. 하루를 쓰면 책이 되는 하루북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하루북으로 나만의 시집을 만드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한쪽에는 글, 다른 한쪽에는 사진을 쓰는 경우를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한쪽에 사진과 글을 모두 넣는 경우에 대해 보겠습니다.

팁3) 사진 전체를 글 배경으로 사용해보세요.

때로는 사진 전체를 글 배경으로 사용해보세요. 시의 느낌을 한층 더 살릴 수 있습니다. 특별히 소재나 주제와 관련있는 사진을 선택한다면 작품에 몰입도를 더 높일 수 있겠죠.

배경 사진을 선택할 때에는 글자를 가리지 않는, 너무 화려하지 않은 사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북 이미지 갤러리에서 선택해도 좋습니다. 또한 배경 사진이 어둡다면 글자색을 밝혀 잘 보일 수 있도록 조절해주세요.

위 글은 “글과 전체 사진” 템플릿으로 쓴 글입니다. 글과 전체 사진 템플릿에서는 사진이 전체 배경으로 들어가죠.

 

팁4) 책 한쪽을 사진 반, 글 반으로 채워보세요.

 

사진이 위에 들어가는 경우에, 글의 제목을 아래쪽으로 빼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방식은 글이 짧은 경우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자유템플릿을 이용해 사진과 글을 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글의 제목을 위에 배치한 경우입니다.

일반적인 방식대로 제목과 저자, 본문 형식으로 글을 넣었습니다. 아래 부분이 허전하다면, 사진을 넣어주세요.

표지처럼 제목과 이름을 쓰고, 사진을 중간에, 글을 가장 아래에 배치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도 특히 글이 짧은 경우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자유템플릿을 이용해 텍스트 상자와 사진을 넣었습니다. 제목과 본문은 다른 텍스트 상자를 이용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루북을 이용해 나만의 시집 만들기였습니다. 나만의 감성이 담긴 작품을 하루북을 통해 개성있게 표현해보세요.

2 thoughts on “하루북으로 나만의 시집 만들기2

    • 소혜 최 글쓴이답글

      어떤 책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정말 가치있는 책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하루북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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