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카페 일기처럼, 하루북으로 육아 일기 쓰자!

나도 다카페 일기처럼, 하루북으로 육아 일기 쓰자!

안녕하세요. 하루를 쓰면 책이 되는 앱 하루북입니다. 오늘은 하루북으로 쓴 육아 일기를 보여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육아 일기를 쓰고 싶어 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하루의 짧은 기록을 남긴다고 생각하면 어떤가요?

오늘 아이와 무엇을 했는지, 아이가 뭐라고 말 했는지, 나는 어떻게 느꼈는지…

한 장의 사진과 한 줄의 설명이라도 충분합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우리 가족의 일상하루북으로 기록해보세요. 작아보이는 일상이 모이면, 간직할 수 있는 ‘책’이 됩니다.

일본과 한국에서 돌풍을 일으킨 가족 사진 일기 <다카페 일기>를 아시나요? 따스한 일상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는데요, 하루북으로 여러분도 다카페 일기와 같은 육아 일기를 쓰실 수 있습니다.

<다카페 일기>처럼 전문적인 카메라가 없어도, 컴퓨터로 책을 예쁘게 편집할 수 있는 기술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하루북 어플로 글을 써서 주문하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가족의 추억을 으로 간직할 수 있습니다.

<다카페 일기>를 보면, 전체적으로 사진/글 배치가 일관되어 있어요. 하루북에서도 일관된 배치로 책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있답니다. 바로 “복제해서 새 글 쓰기” 기능을 이용하면, 내가 쓴 글을 그대로 복제해서 템플릿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하루북으로 다카페 일기처럼 쓰기, 팁을 알려드릴게요.

팁1) 자유 템플릿으로 사진과 글을 원하는대로 배치해주세요.

좌우 페이지의 사진 위치를 다르게 배치해보았어요.

격자보기를 이용해 사진과 글자의 위치를 맞춰주세요.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사진을 왼쪽 가에 더 붙이고, 오른쪽 페이지의 사진은 오른쪽으로 더 붙여서 썼습니다. 다만 가장 자리의 여백의 폭을 맞춰주세요! 이렇게 썼을 때, 책으로 만들면 더 보기 좋답니다.

팁2) “복제해서 새 글 쓰기” 기능으로 통일성 있게 글을 써보세요.

처음 글을 쓴 것과 같은 모양으로 글을 쓰고 싶다면? 복제해서 새 글 쓰기를 이용해보세요.

 

내가 쓴 글 화면입니다. 복제할 글을 꾹-눌러주세요. 빨간색으로 표시된 글을 꾹 눌러보겠습니다.

글을 꾹 누르면 다음과 같은 버튼이 나옵니다. 복제해서 새 글 쓰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혹은 원하는 글을 한번 터치한 다음 오른쪽 상단 ‘편집’ 메뉴를 눌러도 똑같이 복제해서 새 글쓰기 버튼이 나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기존 글에서 ‘수정하기’ 버튼을 누른 것과 다르지 않은데요, ‘복제해서 새 글쓰기’에서는 사진, 텍스트 상자의 위치와 크기가 움직이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이전 페이지와 통일된 레이아웃으로 글을 쓸 수 있어요.

이제 여기서 글을 완성한 뒤 ‘저장’을 누르면 기존에 있던 원본 글은 그대로 있고, “새로운 글”로 저장이 됩니다.

 

먼저, 사진을 터치해주세요. 파란색 박스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후 상단 메뉴에 있는 ‘사진 넣기’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똑같은 비율과 크기, 위치로 새로운 사진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대체하고 싶은 사진을 선택했습니다. 사진 편집 화면이 나오는데요, 선택한 사진이 원본 글의 사진의 비율과 크기대로 편집됩니다.

확인을 누르면 새로운 사진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넣은 사진은 크기와 위치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텍스트 상자를 수정해보겠습니다. 날짜 텍스트 상자를 1월 3일에서 17일로 수정해주었습니다. 박스를 터치한 뒤 더블클릭해주면 수정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박스의 위치도 고정되어 있습니다.

텍스트까지 모두 수정을 한 모습입니다. ‘저장’ 버튼을 누르면, 원본 글은 그대로 있고 새로운 글이 생성됩니다!

 

복제해서 새 글쓰기를 이용해 글을 쓰면 아주 손쉽고, 일관성 있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루북에서는 기본적으로 6개의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 템플릿 이외에 새로운 방식으로 글을 써보고 싶다면, 자유 템플릿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글과 사진을 배치한 뒤 그 글을 복제해서 새로운 글을 써보세요.

이렇게 나만의 템플릿을 새로 만들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흘러가는 일상을 책으로 만들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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