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북으로 신혼의 추억을 책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하루를 책으로 만드는 앱 하루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뿐이라고 얘기하죠. 시간이 흐른 후 사진을 보면, 새록새록 추억이 떠오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사진을 어떻게 보관해왔나요?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인화하고, 묵직한 앨범에 꽂아 놓고는 책장 구석에 내버려두진 않았나요?

하루북으로 당신의 추억을 더 특별하게 간직해보세요. 날마다, 어디서든 들고다닐 수 있는 크기에, 가벼운 종이 무게, 게다가 내가 원하는 글과 구성마음껏 추가할 수 있다는 점!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 책은 ‘우리의 신혼’이라는 책입니다. 하루북이 사진작가 연결 플랫폼 허니픽과 함께,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으로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신혼여행의 추억을 책으로 간직해보세요.

책 앞 표지와 뒤표지 모습입니다.

 

이렇게 간 나라와 장소를 표시해주면 멋스러운 속표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루북(아이폰 버전)으로 만든 모습입니다. 자유 템플릿에서 사진을 화면에 꽉 차게 만든 후, 두 면이 서로 맞닿을 수 있도록 사진을 조정해줍니다. 이때 사진이 밖에 나가도 괜찮습니다. 두 면이 잘 이어지는지만 확인해주시면 돼요.

텍스트 상자를 넣고 글씨 크기를 조정해주세요. 나라 이름과 도시 이름에 ‘-‘를 넣어주어 구분하면 더 보기 좋습니다.

 

다음은 긴 텍스트를 넣는 경우입니다.

가로로 긴 사진의 경우, 첫번째 사진처럼 종이에 꽉 차게 배치해도 되지만, 이렇게 여백을 두고 배치해도 좋습니다.

먼저 원하는 사진을 화면보다 크게 배치해주세요. 그 후 이 글을 꾹 눌러서 ‘복제해서 새 글쓰기’를 눌러주세요. 똑같은 사진을 왼쪽으로 더 밀면, 사진의 오른쪽 부분이 드러나겠죠.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를 잘 맞추어서 배치해주세요.

다음은 전체에 사진을 넣고 사진 위에 텍스트 상자를 추가한 글입니다. 글씨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사진의 한쪽으로 텍스트 위치를 조정해주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하루북으로 신혼 여행 일기 쓰는 법을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