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교육은 하루북, 선생님들이 직접 선택했으니까!

책쓰기 교육을 하고 싶은데 책 편집, 디자인, 인쇄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때문에 망설이고 계신가요?
누구나 글을 쓰고 종이책을 만들 수 있는 어플, 하루북을 만나면 학생과 선생님 모두 만족하는 책쓰기 수업이 됩니다.

지금도 많은 학교에서 하루북으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생생한 후기

실제 사례1) 학생 두 명이서 책 한 권 뚝딱

Y중학교에서 하루북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책. ‘2018 교육부 학생독서 책쓰기 동아리’ 사업 우수 사례로 뽑혀 전시되기도 했습니다.


실제 사례2) 수십 명이 각자 다른 책을 만들다, 1인 1책

**A중학교 책쓰기 수업

A중학교에서는 하루북으로 ‘1인 1책’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핸드폰에 수업 때 쓴 글을 기록하고 원하는 대로 편집해서 나만의 책을 완성했습니다. 같은 주제를 가지고 책을 만들었지만, 개성만점 다양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직접 만든 책이기에 아이들의 만족도는 높고, 교사는 수업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


A중학교 선생님 후기: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교사로서 저도 너무 뿌듯하네요 의미있고 너무 좋은 일 하시는 것 같아 응원 문자 드리고 싶었어요:)

책 보고 선생님들도 관심이 많으셨어요 내년에도 기회 있으면 관련 수업 개설해서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S고등학교 문예동아리 전시회

S 고등학교에서는 문예동아리 부원들의 글을 모아 각자가 원하는 대로 편집, 디자인한 책을 전시했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 볼거리가 가득한  전시회였습니다.


S 고등학교 선생님 후기: 동아리 축제에서 북카페라는 이름으로 시화와 함께 한쪽 테이블에 책을 세워서 아이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전시하였습니다.

앉아서 쉬엄쉬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였어요 아이들이 무지 좋아합니다 감사해요

**B초등학교 1인 1책 만들기

B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들이 직접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실제 사례3) 학생들이 직접 만든 문집

**D중학교 국어과 졸업기념 시집 발행


D중학교 선생님 후기: 책 잘 받았습니다^^ 너무 예뻐요.

**H중학교 1학년 아이들의 시모음집

실제 사례4) 활동을 책으로 기록하다!

인천 어린이 과학관에서 진행된 과학 캠프에 참여 후 아이들이 직접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생 100여명이 각자 자신의 사진과 캠프에서의 소감을 기록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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