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북 종이 재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하루북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셨던 하루북 종이 재질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1. 스노우지

-표지(250g)에만 사용

스노우지는 뽀송거리는 눈을 연상시키는 재질입니다.

표지로 가장 많이 쓰이는 재질이며, 광택이 적고 탄성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노우지 표지는 책 주문시 용지 설정에서 백색모조/미색모조 내지를 선택한 분들에게 제공되는 표지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하루북으로 만든 책의 스노우지 표지입니다.


2. 백색모조 / 미색모조

-내지(100g)에만 사용

모조지는 책의 내지 인쇄용지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지로, 광택이 적고 반사율이 적습니다.

서점에 가면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에세이, 시집의 용지 재질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A4 용지가 바로 백색모조지 80g 입니다.

하루북에서 제공하는 백색/미색 모조지는 모두 100g으로, A4용지 보다는 두꺼운 재질입니다.

백색 모조지에는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염료를 추가하여 더 차분한 느낌을 주는 것이 미색 모조지입니다. 백색 모조지보다 조금 더 노르스름한 끼가 돌기 때문에 눈이 편하고 가독성이 높아집니다.

색상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아래의 사진은 백색모조지 입니다.

조명 때문에 약간 붉은 색이 돌지만, 실제로는 본연의 흰색에 가깝습니다!


3. 몽블랑지

-표지(210g), 내지(100g)에 모두 사용

몽블랑지는 고급용지로, 색감표현이 훌륭하며 인쇄 품질이 우수합니다.

원하는 결과물을 만족스럽게 얻어낼 수 있는 용지로, 모조지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모조지의 빳빳하여 흐물거림이 덜합니다.

상품 카탈로그, 브로슈어, 엽서 등에 많이 쓰입니다.

같은 책을 놓고 비교해보았습니다.

몽블랑지는 빳빳하게 서 있지만,

모조지는 상대적으로 견고함이 덜하여 흐물거림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뉴플러스지(백색)

-표지(260g), 내지(100g)에 모두 사용

뉴플러스지는 모조지로 인쇄시 색상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표면에 광택을 더한 종이로,

모조지에 비해 색상 재현율이 높으며 쨍하고 생동감 있는 인쇄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조지와 같은 흐물거림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뉴플러스지의 광택을 확인해보세요!


5. 아트지

-표지(250g), 내지(150g)에 모두 사용

아트지는 하루북에서 제공하는 용지 중 광택이 가장 많은 종이입니다.

또한 표면이 매끄러워 인쇄 시 선명한 색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 위주의 결과물을 원할 때 많이 사용하는 종이이며,

흔히 볼 수 있는 전단지가 아트지 재질입니다(하루북에서 제공하는 아트지는 전단지보다 두꺼운 재질입니다).

아트지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우며 탄성이 있습니다.

제품을 홍보해야 할 경우 많이 찾는 종이이기도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아트지의 질감을 확인해 보세요!

​덧붙여, 하루북의 모든 책들은 코팅을 기본옵션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완성도 높은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세요!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혹은 메일을 통해 문의주세요☺︎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