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빠르게, 글과 사진으로 하루 쓰기

 

안녕하세요, 하루북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글과 전체 사진” 템플릿으로 글쓰기에 대해 알아봤는요.

이번에는 두 번째, 세 번째 템플릿인 “상단 사진, 하단 글”, “상단 글, 하단 사진” 템플릿으로 하루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이 화면은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처음 뜨는 화면이랍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미 “글과 전체 사진”으로 글을 써보셨겠죠?

그렇다면, 자동적으로 지난번 템플릿이 적용되어 위 화면이 뜨지 않고, 글을 쓰는 화면이 뜬답니다!

다른 템플릿으로 글을 쓰고 싶다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템플릿 변경”을 눌러보세요.

 

        

오른쪽으로 한 칸 돌려보면, “상단 글, 하단 사진” 템플릿이 나온답니다. 그 옆에는 “상단 사진, 하단 글” 템플릿이 있습니다.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해주세요.

그 외에도 다른 세 개의 템플릿들도 있지만, 오늘은 이 두 개의 템플릿으로 글 쓰는 법을 알아보려 해요.

템플릿 변경을 했다면, 이런 화면이 나올 거예요.

           

<상단 글, 하단 사진> 템플릿                            <상단 사진, 하단 글> 템플릿

이 템플릿의 장점은, 바로 쉽고 간편하다는 점이죠!

사진 크기나 위치를 조정하기도 귀찮을 때, 텍스트 상자를 만들고 옮겨놓는 것도 귀찮을 때!

이 템플릿을 쓰면 5초 만에 하루 기록 끝! 

“상단 글, 하단 사진” 템플릿을 먼저 볼게요. 사진을 넣으면 사진이 아래로 들어가고, 텍스트를 넣으면 글이 사진 위로 들어가는 템플릿입니다.

하늘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사진이 들어갈 부분입니다.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주세요.

사진의 크기와 방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편집하지 않고 이 크기에 맞춰 다음 단계로 가겠습니다.

사진을 넣었으면 그 다음 텍스트를 넣어보겠습니다.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하루북으로 하루 기록 쓰기, 끝! 

“상단 글, 하단 사진” 템플릿으로 쓰니 금방 끝나죠?

이렇게 쉽고 간편한 방법이라면, 일기쓰기가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일년, 작심십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의 기록이 쌓여 어느새 책으로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흘러가는 시간을, 소중한 시간을 책으로 만들어 간직해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함께 나눈다면 그 기쁨은 배가 될 거예요.

그런데 “상단 사진, 하단 글” 템플릿은 이 템플릿과 뭐가 다른 걸까요?

위치가 다르답니다. “상단 사진, 하단 글” 템플릿에서는 사진이 위에 오고 글이 밑에 오거든요.

템플릿 변경으로 한번 위치를 바꿔볼까요? 

현재 상단에 텍스트가 오는 템플릿에서, 바로 옆에 있는 “상단 사진, 하단 글” 템플릿으로 바꿔보겠습니다.

바로 위치가 바뀌었죠? 이것처럼 글을 쓴 상태에서 템플릿을 바꿀 수도 있답니다. 내가 쓴 글의 예시를 보면서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할 수 있죠. 템플릿 선택에 관해서는 다음에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상단 사진, 하단 글” 템플릿으로 변경한 모습입니다. 아주 간편하게 사진과 글의 위치를 바꿔보았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는 “자유 템플릿으로 나만의 느낌 표현하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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