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템플릿으로 나만의 느낌을 표현하자

안녕하세요, 하루를 책으로 만드는 하루북입니다.

이번에는 자유 템플릿으로 하루 쓰기를 알아보겠습니다. 자유 템플릿은 말그대로, 사진과 글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템플릿입니다.

다른 템플릿은 사진을 넣으면 알아서 배치되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진 크기나 위치를 마음대로 조정하기가 힘들죠.

가장 처음에 보았던 ‘글과 전체 사진’ 템플릿 같은 경우에는 텍스트 상자를 여러 개 만들고 위치를 조정할 수 있지만, 다른 템플릿은 이것이 불가능한데요.

그럴 때는 자유 템플릿을 이용하면, 마음껏 나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먼저 사진을 한 번 배치해볼까요?

다른 템플릿과 다른 점이 보이시나요? 사진을 편집할 때, 비율을 설정할 수 있어요. 1:1, 3:4, 3:2, 16:9 비율로 사진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 하단 왼쪽 버튼을 누르면 그림의 크기를 설정할 수 있고, 하단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각도를 바꿀 수 있답니다.

사진을 넣으면 처음에 이런 식으로 보여집니다. 사진에 오른쪽 하단에 화살표 모양 버튼을 꾹 누르면 사진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드래그 해서 사진 위치를 옮기고, 화살표 버튼으로 크기를 늘려보겠습니다.

아랫부분에 그림이 꽉 차도록 크기를 늘려보았습니다.

다음은 텍스트 상자를 넣어보겠습니다.

저는 텍스트 상자를 상단 왼쪽에 두어, 로고처럼 표시해두고자 했습니다.

시리즈처럼 하루에 시 하나를 올리려고, 위쪽에 ‘하루에 시 한 스푼’이라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본문을 쓰기 위해 텍스트 상자를 하나 더 만듭니다.

텍스트를 씁니다. 하단 오른쪽에 정렬 버튼을 눌러 글을 가운데 정렬로 만들었습니다. 저장을 누르면 그대로 화면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 템플릿은 글자와 사진의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위치를 제대로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유 템플릿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한 기능!  바로 “격자보기” 가 있습니다.

격자 모양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화면에 격자가 나타납니다.

텍스트와 그림이 선에 잘 맞추어져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저장을 누르면, 하루 기록 끝!   

나 혼자 보기 아까운 하루는, 하루북이나 페이스북으로 공유해주세요. 공유하기에 하루북 버튼을 누르고 저장하면, 하루북의 오늘의 글에 공유됩니다. 페이스북 버튼을 누르고 저장하면, 페이스북으로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물론 두 개 다 동시에도 가능하죠.

하루북으로 나만의 느낌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나의 하루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책 만드는 일기앱 하루북이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템플릿 변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thought on “자유 템플릿으로 나만의 느낌을 표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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